Things that I like2013. 8. 31. 12:24


 나는 가끔 LOL 이라는 게임을 즐긴다.


 이 게임은 5명이 팀이 되서 상대방과 싸우는 게임이다. 5명은 각각 자신이 맡은 역할을 해내고, 그 역할을 잘 해내는 팀이 물론 승리한다. 그리고, 아주 잘하는 한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이 게임을 캐리(Carry) 했다고 한다.


 나는 이게임을 하면서 이 나라의 미래가 대단히 어둡다는걸 절실히 깨달았다. 이 게임은 상대방과 대부분 1:1로 역할이 겹치기 때문에 질 수도 있고, 이길 수도 있다. 이 게임을 하면서 져본적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한 사람이 잘못하면 욕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서로 한 사람의 약자를 공격하기 바쁘다. 마치 그 한 사람을 희생양을 삼고, 자신들의 잘못은 암묵적으로 감춘다. 게다가 그 사람이 잘못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욕을 하는 경우, 나는 가끔 그건 니 잘못이라고 하기도 지적 한다. 그러면 곧 바로 친구라는 소리가 들려온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내가 졌을 때, 남이 20분 게임이 끝날때까지 욕을 한다고 생각해보자. 그것도 쌍욕을. 부처님이 와도 평정을 찾기어렵다. 당하는 사람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절대 이런 행동을 하기 어렵다. 그냥 뭐 좀 잘해보라는 말을 할 수 있지만 그렇게 까지 쌍욕을 하고 부모님 욕을 해야 했을까?

 또, 약자를 뜯어먹는 문화. 대한민국의 현실이 그렇다.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있고, 소수의 상류층이 있다. 나는 이런 문화를 식인이라고 생각한다. 물리적인 식인이 아니라, 정신적인 식인일 뿐이다. 그 약자를 뜯어먹음으로써 모두가 편안하다고 느끼는 문화이다.


 온라인 게임에서 게임내의 분위기나 문화는 그 나라의 분위기와 국민성을 반영한다. 게임에서 대한민국의 사회는 타인을 공감하는 능력, 약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회이다. 그리고 이게 현실이다.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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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like2012. 10. 13. 01:24


요새 근근히 게임하는 취미가 생겨서 재미있게 잘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매물이 싸게 나와서 하나 구입한 게임이 맥스페인3고요.


아, 전 맥스페인 1,2는 안해봐서 스토리는 잘 몰랐네요.


 영어 못하면 총만 쏘다가 끝나서 좀 재미없을 수도 있는데, 대사 알아듣는 거랑 영상이랑 보면서 진행하면 아주 재미있습니다. 


 제가 이런 남미 냄새 풀풀 나는 느와르 스타일을 좋아해서 맥스가 더 멋지게 보이더군요. 총쏘는 것도 불릿타임을 잘 활용하면서 나중에는 한 번에 여러명을 잡으면서 진행하니까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습니다. 


 다만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점은 좀 아쉽군요 ㅋㅋ 상당히 어렵습니다.


 모쪼록 늦게라도 해보시면 재미는 있어요.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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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like2012. 9. 19. 22:08


 최근에 배트맨 아캄시티를 열심히 했다. 

 

 할 일이 많다보니, 게임하는 시간을 내기도 쉽지 않은데 어제 드디어 대망의 엔딩을 봤다.

 한 달 정도 걸린 듯 싶다.


 길 찾는게 어렵기는 하지만 즐길거리도 다양하고 DLC 구입의 충동도 느끼게 만드는 잘 만든 게임이다. 다만 템포가 길어서 나같이 빨리 진행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조금 지루 할 수도 있다.


 배트맨 3부작 정도를 정주행하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헤일로 리치에 이어서 두 번째 완료한 엑박 게임 추천!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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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like2010. 11. 28. 01:36


UMC 3rd, official album is the best shot of this year.
DO NOT waste your money for fuckin musics.
Pay some then reward your soul.
And, able to see the truth.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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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like2010. 11. 6. 00:05


참고로 화살표 방향은 서로 까는 방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필요없네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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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like2010. 10. 1. 18:33


 어제 문자 메시지 받고, 오늘 선릉역 Ubase가서 아이폰 4 범퍼 수령하였습니다.

 긴가민가 했는데 역시나 -_- 벌크로 된 고무 범퍼군요.

 말로 듣던것 처럼 중국산 싸구려 고무 냄새가 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일단 받을때 비닐봉다리에 들어 있으니 좀 그렇더군요

결론적으로

품질은 굉장히 좋습니다. 애플 정품이에요 진짜 -_-;

버튼 부분에 아이폰하고 거의 같은 재질의 버튼으로 되어 있고, 애플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다른 케이스와 다르게 세세한 구멍 하나하나 까지고 1mm의 어긋남도 없이 일치 합니다.

비닐도 대충 준게 좀 화나긴 하지만, 전체 적인 품질은 굉장히 만족합니다.

무엇보다도 아주 깔끔하게 마감 잘되어 있습니다. 일반 고무 범퍼에서 볼수 있는 삐져나옴 이런거 없이 심플하고 깔끔 합니다.

선릉 ubase에서는 이미 신청이 밀려서, 지금 신청하시면 10월 중순이나 받아볼수 있다고 하니 빨리 신청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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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like2010. 9. 20. 22:51

As I posted two and half years ago. I have kind of worship for apple stuff. I am an engineer, So, I've never worship any of  electric stuff. For example, I can't give a good grade for other apple stuffs.
But, apple's Iphone and IPod series are different.
They optimized crazy well. And, think about UX pretty much. Until now, none of company invest their asset to make a better UX. Basically, it was impossible. cuz that is involved in design part.
Apple was different. they want to make a synergy among art, engnieering and literature.
I really can't forecast what situation this apple stuff will be. Finantial power also takes a lot of perent of pie. 

 This is truth, we must not worship the apple IPOD. But , we must respect their theory to make a better world.

- D5000 Nikon.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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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like2010. 4. 21. 02:54
 Recently, twitter which is micro blog has come to us. It's revolution in this SNS field. I pretty hope to have a nice relationship with u twitters.
 Best wish. @springofmylife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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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like2010. 4. 21. 02:40


BRIANMICHAEL BENDIS

저자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BRIAN MICHAEL BENDIS)
1967년 8월 18일 생.
미국 출신의 스토리 작가로 많은 상을 받았으며(윌 아이즈너상 5회 수상), 현재 가장 성공한 그래픽 노블 스토리 작가 중 한명이다. 벤디스의 작품들은 8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하게 전미 그래픽 노블 판매 차트 톱 5 안에 들고 있다.
올리비에 크와플(OLIVIER COIPEL)
프랑스 출신 만화가. 댄 애브넷과 앤디 래닝이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를 쓸 때 작화를 맡아 인정받기 시작했다. 2005년 마블과 전속계약. 최근 <시빌 워> 스토리와 연결된 <뉴 어벤저스> 시리즈로 활약하고 있다. 마블의 수석 에디터 조 케사다가 뽑은 ‘영건즈’ 중 한 명으로 미래의 슈퍼스타 작화가가 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The korean book publisher finally start to release MARVEL Comics what I love to read. Actually, these MARVEL series are absolutely hard to understand for me. But,this translated one is perfect for me. If anybody to understand how american geeks think, no doubt. Go , get it.

more info http://marvel.com/universe/House_of_M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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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I like2010. 4. 20. 22:15

Getting warm, 25th spring has come with graceful lily magnolia.
Posted by Arnold Ar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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